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국회의원 박주선
보도자료
> 미디어 광장 > 보도자료

[2019-09-27] 박주선 의원, “5년간 코이카 해외봉사단원 성비위사례 22건”

작성일19-09-27 11:23 조회22회 댓글0건

첨부파일


본문

박주선 의원, “5년간 코이카 해외봉사단원 성비위사례 22건”
 
 
- 5년간 비위행위로 인한 자격박탈은 총 39건
- KOICA, 성비위 무관용 원칙 천명한 이후에도 해외봉사단원 성비위 건수는 증가
 
 
최근 5년간 한국국제협력단(KOICA) 해외봉사단원 비위 사건은 총 354건이었으며, 이 중 성희롱・성추행 등 성비위 행위는 22건인 것으로 밝혀졌다.
 
27일 KOICA가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박주선 국회의원(광주 동구남구을)에게 제출한 '해외봉사단원 복무규정 위반 조치 현황'에 따르면, 최근 5년간 해외봉사단원의 비위행위는 총 354건이었으며, 이 중 성 비위 행위는 22건으로 나타났다.
 
5년간 해외봉사단원 비위에 대한 제재 유형으로는 ▲주의 178건, ▲경고 137건, ▲자격박탈 39건이었으며, 성비위만을 대상으로 한 제재조치는 ▲주의 2건, ▲경고 5건, ▲자격박탈 15건이었다.
 
이미경 KOICA 이사장은 2017년 12월 취임 인터뷰에서 “KOICA에서 성 비위가 발생한다는 것은 용납할 수 없는 일이다”며, “성 비위에 대해서는 무관용의 원칙으로 엄단할 것이다”라고 밝혔으나, 오히려 2018년 5건, 2019년 (9월 기준) 6건으로 늘어났다.
 
박주선 의원은 “성 비위 행위에 대한 이미경 이사장의 단호한 입장에도 불구하고 KOICA에서 성 비위 행위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라면서, “일부 봉사 단원의 심각한 비위 행위가 전체 봉사단 명예와 국가 이미지에도 큰 타격을 줄 수 있는 만큼, KOICA는 성 비위 사건·사고 예방에 힘써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끝>
 
 
[참조] 
 
1. 최근 5년간 비위행위 현황과 성비위 현황
2. 최근 5년간 KOICA 해외봉사단 비위에 대한 유형별 제재 현황
3. 최근 5년간 KOICA 해외봉사단 성비위에 대한 제재처분 현황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국회의원 박주선

지역 : 광주광역시 동구 남문로 774-1 3층 Tel: 062-227-8115~7 / Fax: 062-225-8115
국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1 국회의원회관 708호 Tel 02-784-5288, 2784 / Fax 02-788-0214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