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국회의원 박주선
논평 및 발언록
> 의정활동 > 논평 및 발언록

[2018-06-09] 김기남 광명시장 후보와 함께하는 지원유세

작성일18-06-11 08:48 조회314회 댓글0건

본문

▣ 박주선 선대위원장
 
존경하는 광명시민 여러분, 저는 바른미래당 대표 박주선 의원이다. 이번 6월13일 지방선거는 여느 때 선거와 달리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와 보수주의를 제대로 바꾸고 발전시키느냐 또 어렵고 힘든 민생을 고치고 바꿀 수 있느냐하는 기로에 선거다. 저희들은 문재인 정권 1년 동안 제3당으로서 국회 운영에 선도적인 캐스팅보트 역할을 하면서 건전한 국회 운영에 앞장섰다고 자부를 한다.
 
지금 문재인 정권은 출범한 지 1년 됐다. 일자리 창출과 적폐청산을 2대 축으로 한 정권이다. 일자리위원장을 대통령이 맡고 있다. 일자리 현황판이 대통령 집무실 옆에 있다. 그런데 1년이 넘도록 일자리 현황판 내용이 무엇인지 불러도 보여주지도 않고, 일자리는 날이 갈수록 늘어나는 것이 아니라 줄어들고 있다.
 
일자리가 줄어들어 가계는 더욱 어려워지고 있다. 물가는 계속 올라가고, 소득은 줄어들고, 과도한 최저임금의 인상으로 인해서 자영업과 중소상공업의 도산이 속출하고 있다. 그러다 보니 자영업‧중소기업에 종사하는 근로자들은 오히려 일자리를 잃고 쫓겨나고 있다. 자영업도 중소기업도 폐업이 속출하고 있다.
 
이런 민생을 더불어민주당인 여당은 아예 관심도 없고 거들떠보지도 않는다. 이 어려운 민생, 이 줄어든 일자리 누가 책임이 있고 누가 고쳐야 하겠는가. 지금 남북관계 발전을 통한 한반도 평화정책에 문재인 대통령이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 모든 관심이 몰려 있습니다만, 이 한반도 프로세스가 어느 정도 끝나게 되면 우리의 아프고 쓰라린 민생의 어려움을 정말로 피부로 느끼고 국민들의 아우성은 하늘 높이 치솟을 것이다.
 
이에 대한 해답을 내놓고 대책을 강구해야 하는 것이 바로 이번 지방선거다. 민주주의는 합리적이고 건전한 비판과 견제가 있을 때 가능하다. 만일 이번에 더불어민주당이 중앙권력을 갖고 있는 상태에서 지방권력마저도 싹쓸이를 하게 된다면 더불어민주당 일당체제가 돼서 바로 일당독재가 된다. 일당독재의 무소불위 권력이 합쳐지게 되면 이미 국정을 농단하고 적폐는 쌓이고 부정부패로 연결된다는 것은 역사가 기록하고 증언하고 있다.
 
대한민국이, 그리고 국민이 잘 살게 하기 위해서라도 그리고 우리가 피와 눈물과 땀으로 만들어낸 민주주의가 더 이상 상처받고 쓰러지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라도 이번 지방선거는 여당에게 합리적인 견제가 되도록 하는 선거가 되어야한다.
 
존경하는 광명시민 여러분, 자유한국당은 또 어떠한가. 이미 국정농단과 적폐, 부정부패로 국민들은 자유한국당에 대한 역할과 기능에 대해서 아예 기대를 접은지 오래됐다. 그들이 뽑은 전직 두 대통령이 지금 동시에 감옥에 들어가 있다. 재판을 받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연히 반성과 회개를 해야 할 자유한국당은 오히려 국민과 맞서고 있고 여기에다가 지방선거 후보를 낼 수도 없는 형편에 후보를 내놓고는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만일에 자유한국당을 지지한다면 그것은 그동안 저질러온 적폐와 국정농단에 대한 용서일 뿐만 아니라 또 부정부패에 대한 용서이고 앞으로도 국정을 농단하고 권력을 사유화하고 부정부패 즉 대통령이 수백억 수십억의 뇌물을 받더라도 아무런 문제가 안 된다는 용서를 하고 사전승낙하고 승인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어떻게 될 지를 여러분에게 여쭙고 싶다. 어떠한 명분과 이유를 걸더라도 자유한국당을 지지할 수는 없다.
 
그렇다면 민생에 이렇게 어려움을 겪도록 책임을 져야 하는 더불어민주당, 이미 국민들로부터 외면을 받고 있는 자유한국당. 이 두 당의 대안으로 선택해야 할 정당은 저희 바른미래당이다. 저희 바른미래당은 동서화합과 국민통합을 목표로 또 그리고 극단적인 보수와 진보정치 이념의 벽을 허물고 중도개혁실용의 가치를 내걸고 출범한 정당이다. 젊은이의 아픔을 같이 고민하고, 젊은이의 미래세대를 준비하고, 동서화합에 대한 가치를 사전에 치밀하게 계획세우는 그러한 정당이다.
 
저희 바른미래당은 적폐와 무관하고, 부정부패에 책임질 일이 없으며, 저희 바른미래당은 어떠한 비판을 받을 성폭력도 없고, 대한민국 민주주의 국기(國氣)를 흔들었던 드루킹과 같은 여론조작을 벌인 그런 파렴치한도 아니다. 이제 대한민국을 위해서 바른 정당, 바른미래당을 정치적 선거의식이 높은 우리 광명시민 여러분들은 꼭 선택해 주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이러한 후보 중에서도, 이러한 정당에서도 저희들은 정말로 광명을 사랑하고 광명에 꼭 필요한 인재 그리고 확실히 큰 역할을 해서 광명을 발전시키고 광명시민을 부모처럼 섬기는 그런 후보들을 여러분께 진상했다.
 
여기 김기남 후보는 잘 아시다시피 유명한 사람이다. 이 광명시민들에게 무료봉사를 하면서 광명을 속속들이 파악하고, 어디에 어떤 역할이 필요하고 어떤 본인의 헌신이 필요한지를 다 알고 있다. 광명을 아주 아름답게 만들고 광명을 아주 훌륭한 광명으로 만들 수 있는 경륜과 자질과 능력을 갖고 있는 후보라고 생각한다. 정치에 때 묻지 않고 많은 준비를 했고 생각과 상상이 풍부한 우리 김기남 후보를 광명시장으로 선택해주실 때 광명시민들의 자부심과 긍지는 더 높이 세울 수 있고, 바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바로세울 수 있으며, 여러분들의 어려운 민생에 대한 확실한 대책과 해답을 강구할 수 있는 기회가 되리라 확신한다.
 
우리 광명을 위해서 헌신하겠다는 목표로 출마하신 우리 당의 정말로 보배와 같은 능력 있는 일꾼들이 많다. 어디에 내놔도 손색이 없는 후보들이라 저희들은 자신 있게 평가하고 여러분들에게 공천을 맡겼다. 또 이 지역에 계시는 여러분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이언주 의원이 저희 당에서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이언주 의원, 차세대를 넘어 대한민국의 거목 정치인으로 발전할 수 있는 기대를 매우 크게 받고 있는 정치인이다. 우리 이언주 의원을 사랑하고, 이언주 의원과 함께 광명의 발전, 여러분을 섬기는 데 최선을 다할 김기남 시장후보를 비롯한 우리 당의 후보들이 여러분의 사랑 속에 적극적인 지지가 있을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으면서 정말로 큰 호응을 얻을 수 있도록 호소의 말씀을 드린다.
 
금년은 7월 1일이 일요일이기 때문에 취임식을 2일에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우리 김기남 바른미래당 후보가 광명시장에 당당히 당선돼 7월2일날 취임식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정중히 요청드리면서 취임식장에서 자랑스럽고 정치적 수준이 높은 광명시민 여러분께 감사와 고마움의 인사를 받도록 노력하겠다. 감사합니다.<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국회의원 박주선

지역 : 광주광역시 동구 남문로 774-1 3층 Tel: 062-227-8115~7 / Fax: 062-225-8115
국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1 국회의원회관 708호 Tel 02-784-5288, 2784 / Fax 02-788-0214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